사지 멀쩡하고 정신 멀쩡한데 업소에서 일하시는거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.

다른 건전한 일로도 충분히 돈을 버는데 쉽게만 하려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.

사정때문에 돈이 필요할 수도 있고 단지 쓰려고 필요할 수도 있을 테지만 돈때문에 내가 나임을 포기하는건 어리석다고 생각되네요.